특히, 노인성 질환의 경우 65세 이상의 51%이상의 노인이 3개이상의 만성질환을 보유하고 있으며, 증상이 비전형적이며 개인차가 매우 크기 때문에 이를 의사가 시기 적절하게 진단·치료·관리의 어려움 존재합니다. 그렇기에 일상생활 속에서 질환을 상시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이를 통한 위험 예측과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하다 할 수 있습니다.
본 연구소는 이러한 노인성 질환에 대한 제반연구를 통하여 다방면의 노인성 질환에 대한 기반 연구 및 원천 기술 확보하여 국민건강의 증진을 목적으로 하며, 노인성질환에 대한 연구인프라 확충 및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해 대학의 대표연구소 및 글로벌 연구소로 발돋움하고자 설립하였습니다.
